스마트폰교육1 기술을 통해 부모님의 손가락에 자유를 선사하세요 통장 계좌번호와 약봉지 글자, 직접 치지 않고 사진으로 복사하는 방법매달 말일이 되면 아버지는 조그만 수첩 하나를 꺼내놓고 스마트폰과 씨름을 하십니다. 수첩에 삐뚤삐뚤 적어놓은 친척들의 계좌번호나 공과금 번호를 은행 앱에 일일이 입력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노안 때문에 수첩 한 번 보고, 스마트폰 화면 한 번 보시다 보면 꼭 숫자 하나를 잘못 쳐서 처음부터 다시 하기를 반복하시곤 했습니다. “눈도 침침한데 이 조그만 숫자를 언제 다 치고 있냐”며 한숨을 쉬시는 모습이 참 안타까웠습니다.비단 계좌번호뿐만이 아닙니다. 병원에서 받아온 약봉지에 적힌 복잡한 약 이름, 가전제품 뒷면에 깨딱만하게 적힌 모델 번호, 혹은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좋은 문구를 친구에게 보내고 싶을 때, 이 모든 긴 글자들을 스마트폰.. 2026. 5. 21. 이전 1 다음